오늘 밤이 지나면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납니다.
성별, 학력, 지역의 차별없이 모두가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세상
어느 꿈은 이미 현실이 되었고
어느 꿈은 아직 땀을 더 쏟아야 할것입니다.
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.
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
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.
아직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하셨다면
우리 아이들이 커서 살아가야 할 세상을 그려보세요.
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.
이회창, 권영길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.
국민여러분, 고맙습니다.
기호 2번,
노무현입니다.
[대선 CF] 6편 - 노무현의 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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